무료업소록 |

지난 24일 공개된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Photo: 엑스)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최근 소셜 미디어 플랫폼 X(구 트위터)에 테슬라의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실험실 내 활동을 담은 새로운 영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은 옵티머스가 연구실을 걷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처음 저화질로 공개되었다가 이후 고화질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다. 이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77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소비자 관심을 입증했다.머스크는 약 한 달 전에도 옵티머스가 셔츠를 접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 속 옵티머스는 이전 세대 대비 30% 향상된 걷기 속도와 더욱 정교한 손동작이 가능하도록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영상에서 옵티머스는 춤을 추고, 요가 동작을 하며, 계란을 들어 올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였다.테슬라는 2021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계획을 처음 발표했으며, 이듬해 시제품을 공개하면서 로봇이 빈곤이 없는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머스크는 로봇을 한 대당 약 2만 달러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양산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아 일각에서는 생산이 지연될 수 있다는 추측이 제기되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개발은 큰 기대를 받고 있음에도 일부에서는 다른 업체의 로봇 기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떨어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특히,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와 같은 로봇은 이미 뛰고, 달리고, 물건을 던지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 테슬라의 옵티머스와의 기술 격차를 드러내고 있다.

그저께

벽에 팔을 부딪혔을 뿐인데, 팔을 아예 못쓰게 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Photo: 더미러)영국의 한 여성이 단순히 벽에 팔을 부딪힌 것에서 시작된 작은 상처로 인해 괴사성 근막염이라는 심각한 질병에 걸려 팔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더미러에 따르면, 알렉스 도널드슨이라는 이 여성은 스페인 여행 중 친구들과 포옹하다가 사고를 당했으며, 당시에는 가벼운 부상으로 여겨졌다.그러나 도널드슨이 영국으로 돌아온 후 팔에 심한 통증과 부종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고, 간단한 항생제 처방 후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그녀의 상태는 급격히 악화되어, 의료진이 '괴사성 근막염'이라는 진단을 내리기에 이르렀다. 이는 연쇄상구균 등의 박테리아가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매우 치명적인 감염병으로, 감염된 환자 중 약 30%만이 생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도널드슨은 감염을 통제하기 위해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생명 유지 장치에 의존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그녀는 이 사건을 통해 작은 상처조차 경시해서는 안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현재 도널드슨은 괴사성 근막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리 스파크 NF 재단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상처나 찰과상, 치과 질환을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괴사성 근막염은 초기 증상으로 경미한 외상이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빠른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25/02/2024

지난 17일 태양의 남극 근처, 약 20만km에 달하는 플라즈마 기둥 포착(Photo: 에두아르도 샤버거 푸포)미국과 다른 외신들은 지난 21일, 태양 남극 부근에서 발생한 거대한 태양플레어와 이로 인해 생성된 대규모 플라즈마 기둥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희귀한 현상은 지난 17일 태양 남극 근처의 흑점에서 발생했으며, 아르헨티나의 유명 천체사진작가 에두아르도 샤버거 푸포가 특수 장비를 이용해 이 장엄한 광경을 담아내는 데 성공했다.포착된 플라즈마 기둥은 길이가 약 20만 km에 달해 지구 15개를 나란히 늘어놓은 것과 맞먹는 규모이다. 이는 태양의 엄청난 에너지를 보여주는 현상으로, 푸포는 이번 태양플레어가 태양 남극에서 발생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례적인 사건이라고 언급했다.지난 17일 NASA 태양관측위성으로 포착된 태양플레어 (Photo: NASA/Solar Dynamics Observatory)전문가들은 태양플레어가 주로 태양 적도 부근의 흑점에서 발생하는 것과 달리, 이번 사건이 극지방에서 관측된 것은 드문 경우로, 태양의 자기장이 가장 강한 곳에서 흑점 형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흑점은 태양 표면의 폭발 현상이나 코로나 질량방출(CME) 등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이번에 관측된 거대한 플라즈마 기둥은 태양 활동이 점차 극대기로 접어들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로 해석된다. 11년 주기의 태양 활동 변화에 따라, 태양은 2019년을 기점으로 극소기를 벗어나 현재 극대기로 접어들었으며, 2025년에는 활동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태양의 활동 변화는 지구에도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계속된 관심과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25/02/2024

Photo: Shutter stock구글이 인공지능(AI) 개발 생태계 확장을 위해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의 경량 버전인 '젬마'(Gemma)를 외부 개발자와 연구자들에게 공개 했다. 이번 조치는 책임감 있는 AI 개발을 지원하고 기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구글의 전략적 결정으로 풀이된다.21일(현지시간) 공개된 구글의 공식 블로그 발표에 따르면, 젬마는 '제미나이' 프로젝트에 적용된 동일한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된 최신 경량 모델로, 파라미터 수가 각각 20억 개인 '젬마 2B'와 70억 개인 '젬마 7B'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구글은 젬마 모델이 주요 벤치마크에서 기존의 훨씬 큰 모델들을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줬다고 밝혔다.젬마의 경량 설계 덕분에 개발자들은 클라우드 환경은 물론 개인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컴퓨터에서도 모델을 직접 실행할 수 있다. 이는 버텍스 AI,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을 통한 쉬운 설치와 함께 엔비디아 GPU에 최적화된 젬마 모델 사용을 가능하게 한다.구글은 젬마 모델 개발 과정에서 사전 학습 모델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특히, 훈련 과정에서 특정 개인정보나 민감한 데이터를 걸러내는 기능을 통해 모델의 안전성을 높였다.이러한 구글의 접근 방식은 사이버 범죄, 딥페이크 등 생성형 AI의 악용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오픈 소스 AI 모델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자 하는 의도로 해석된다.구글은 젬마 모델의 전 세계 사용을 발표하며 책임감 있는 상업적 이용과 배포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메타가 지난해 자체 LLM '라마(Llama)2'를 공개한 데 이어, AI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 공유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반영한다.샘 올트먼 오픈AI CEO 역시 최근 2024 세계정부정상회의(WGS)에서 일부 LLM을 오픈소스화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AI 기술의 대중화와 함께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선도적으로 기술을 제공한 기업들에게 혜택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25/02/2024

세계 최장신 남성과 최단신 여성, 두 사람의 키 차이는 190cm이다(Photo: 엑스)세계 최장신 남성과 최단신 여성이 지난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6년 만의 재회를 가졌다고 기네스 월드 레코드가 21일 발표했다. 이들의 만남은 신체적 차이의 경이로움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두 사람의 키 차이는 무려 190cm에 달한다.튀르키예 출신의 술탄 쾨센은 현재 251cm의 키로 세계에서 가장 큰 남성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인도의 조티 암지는 62.8cm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여성으로 등재되어 있다. 이들은 2018년 이집트에서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첫 만남을 가진 바 있으며, 이번 재회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프로젝트를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알려졌다.6년만에 재회한 최장신 남성과 최단신 여성 (Photo: 엑스)쾨센은 10세까지 정상적인 성장 속도를 보였으나, 이후 말단비대증으로 인해 키가 급격히 자라기 시작했고, 2009년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큰 남성으로 등재되었다. 한때 농구 선수로 활동하였으나 잦은 부상으로 인해 은퇴하고,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암지는 원발성 왜소증으로 인해 성장이 멈춘 상태이며, 2011년 세계에서 가장 작은 여성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그녀는 현재 배우로 활동하며, 희귀병을 가진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이번 만남은 두 사람의 독특한 신체 조건을 넘어,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25/02/2024

1700년 전 계란 마이크로 CT 스캔 이미지 (Photo: OXFORD ARCHAEOLOGY) 1700년 전의 고대 로마 달걀이 아직까지 액체 상태인 것으로 확인되어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2010년에 영국 버킹엄셔 에일즈베리에서 발굴된 이 달걀은 CT(컴퓨터 단층 촬영) 스캔 결과, 노른자와 흰자, 그리고 기실(공기주머니)까지 완벽하게 보존된 상태였다.이 발굴 작업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에일즈베리 북서쪽 베리필드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달걀은 2010년에 4cm 깊이의 물 웅덩이에서 발견되었는데, 총 4알이 있었으나 발굴 과정에서 3개가 깨져 하나만 남게 되었다. 발굴팀은 달걀이 깨지면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악취'가 났다고 전했다.이 물 속에서 보존된 덕분에, 달걀은 비교적 온전하게 남아있었고, 이를 확인한 연구팀은 온전한 1개를 마이크로 CT 스캔하여 3D 이미지로 재연하기로 했다. 그 결과, 노른자와 흰자가 여전히 액체 상태로 남아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지어 몇 세기가 지났음에도 액체가 침출되지 않고 껍질 안에 그대로 보존된 것이다. 또한, 새의 알 안에 있는 얇은 막 사이 공간인 '기실'(氣室)도 명확하게 관찰되었다.이번 발굴 작업을 이끈 에드워드 비덜프 매니저는 “우리는 내용물이 밖으로 빠져나갔을 것이라고 예상했다”며 “하지만 계란은 여전히 원래의 내용물을 가지고 있어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수석 큐레이터 더글러스 러셀은 “1898년 이집트 덴데라에서 발견된 미라로 된 것들이 더 오래된, 내용물이 보존된 새의 알일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이번에 발견된 조류 알은 '의도치 않게' 보존된 알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25/02/2024

아동 학대 혐의를 받는 전 유튜버 루비 프랭크 (Photo: Youtube)미국 유타주의 한 법원이 인기 유튜브 채널 '8패신저스' 운영자 루비 프랭크(42)와 공동 운영자 조디 힐데브란트(54)에게 아동학대 혐의로 각각 최대 15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 등 여러 외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한때 250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보유한 육아 관련 콘텐츠로 큰 인기를 끌었다.재판 과정에서 프랭크의 아동학대 사실이 드러나며 공분을 사고 있다. 피해 아동들은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맨발로 걷게 하거나, 선인장 가시 위로 넘어지도록 강요당하는 등 극심한 학대를 받았다고 알려졌다.이 사건은 프랭크의 12세 아들이 힐데브란트의 집에서 탈출해 이웃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경찰 조사에서 아동들은 물리적 폭력뿐만 아니라 영양실조 상태였으며, 일부 아동은 의료 시설로 이송되었다.프랭크는 지난 2015년부터 자신의 여섯 자녀와의 일상을 담은 '8패신저스' 채널을 운영해왔다. 그녀의 엄격한 육아 방식은 많은 구독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나, 이후 그녀의 방식이 아동학대에 해당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채널은 삭제되었다.유타주 검사 에릭 클라크는 법정에서 프랭크와 힐데브란트가 아동들을 '수용소 같은 환경'에서 살게 하고, 거의 모든 형태의 오락을 금지했다고 밝혔다. 프랭크의 성인이 된 자녀 중 한 명은 어머니의 체포 소식이 언론에 보도된 후 정의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경찰과 시카고 교육청에 오랜 기간 동안 문제를 제기해왔다고 밝혔다.유타주 사면·가석방위원회는 향후 두 피고인의 정확한 형기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들에게 적용된 4건의 혐의가 모두 최대 형량으로 적용될 경우, 두 사람 모두 최대 60년의 형을 받을 수 있으나, 주법상 최대 형량은 30년으로 제한되어 있다.

25/02/2024

2016년 부산백병원 임상 실습을 받을 당시 고 이태석 신부 흉상 앞에서 기념 촬영한 제자 토머스 타반 아콧(왼쪽), 존 마옌 루벤 전문의(Photo: 백뱅원)남수단 출신의 두 젊은 의사가 최근 한국에서 열린 제67차 전문의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고 이태석 신부의 지도 아래 한국에서 의학을 공부한 토머스 타반 아콧과 존 마옌 루벤으로, 이번 시험을 통해 각각 외과와 내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이들의 성공은 총 2,727명의 신규 전문의가 배출된 이번 시험의 눈에 띄는 결과 중 하나로, 토머스와 존은 이태석 신부와 인제대 백병원의 교직원들의 지원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남수단에서의 의료 활동을 염두에 두고 각각 외과와 내과를 전공했으며, 이는 고국에서 절실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그들의 의지를 반영한다.이태석 신부는 1987년 인제대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가 된 후, 살레시오회에 입회해 사제의 길을 걸었다. 그는 2001년 아프리카 남수단의 오지 톤즈로 건너가 병원, 학교, 기숙사를 건립하고 구호, 의료, 선교 활동을 펼치다가 2010년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두 제자가 외과와 내과를 선택한 이유도 모두 남수단에서의 의료 활동을 염두에 둔 결정이었다.남수단은 수년간 내전을 겪은 후 많은 사람이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토머스와 존은 이 신부의 유지를 이어받아 고향인 톤즈로 돌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후배 의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토머스는 인제대 상계백병원에서 전임의 과정을 이어가며 외과 의사로서의 경험을 쌓을 예정이며, 존은 수련을 마친 후 남수단으로 돌아가 의료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24/02/2024

러시아 미술 평론가 니나 몰레바가 소유하고 있던 미술 컬렉션(Photo: 넥스타)러시아의 저명한 미술 평론가이자 역사학자인 니나 몰레바가 9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모스코바 타임스가 보도했다. 몰레바는 자신의 사후, 소장 중인 예술품 전체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유언으로 남겼다. 이 소장품들이 모두 진품으로 판명될 경우, 푸틴 대통령은 20억 달러(약 30억 호주 달러)가 넘는 가치의 예술품을 상속받게 된다.러시아 문화부에 따르면, 몰레바는 12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한 러시아 예술사의 권위자로, 특히 러시아 화가들에 대한 연구로 유명했다. 그녀와 고인이 된 남편 엘리 벨류틴은 푸틴 대통령의 열렬한 지지자로 잘 알려져 있었다.몰레바 부부는 과거 벨류틴의 할아버지가 보관하고 있던 다락방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램브란트 등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포함한 1000여 점의 미술품을 발견했다고 주장해 왔다. 이 작품들의 진품 여부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경매 회사의 평가에 따르면 이 예술품들의 가치는 최대 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미술품의 진품 여부에 대한 확실한 판단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으며, 몰레바 부부가 이 예술품들을 러시아에 기증하려 했으나 법적 장애로 인해 실패한 이후, 푸틴 대통령에게 유산으로 남기기로 결정했다. 일각에서는 벨류틴이 과거 소련군 정보장교로 활동하며 유럽에서 예술품을 밀반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몰레바의 유언이 앞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18/02/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