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광고 |  26℃

한국 호주 최저시급차이도 엄청 나지만 연간노동시간, UN이 선정한 살기좋은 나라 순위도 엄청 차이가 나는 군요. 여러분들의 호주생활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아이탭입니다. 교포,한인들이 생각하는 외국이성과 한국 이성의 차이는 뭘까요~? 한인클럽에서 촬영된 영상으로 호주에 있는 한인 젊은이들의 이성관(?)을 엿볼수 있군요 ㅎㅎ... 여러분이 생각하는 나라간의 이성차이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이탭입니다 한국에서 돼지꿈, 똥꿈을 꾸면 돈이 들어온다는 미신이 있듯이, 호주 역시도 사람들의 마음을 드렀다 놨다~ 드렀다 놨다~하는 미신들이 있는데요. 아는 사람만 아는 호주미신 3가지를 알아봅시다! # 1. Bless you 호주에서는 재채기를 하면 'Bless you'라고 말합니다. 전해오는 얘기로는, 재채기를 할떄 영혼이 빠져나가고 악령이 들어온다는 설이있기 떄문이라고하네요. 그래서 누군가 "Bless you"라고 하면 그걸 막아준다는 미신이라고 합니다. # 2.

자동차의 운전대를 잡은 아기가 뒷좌석(?)에 아빠를 태우고 유유히 도로 위를 달리는 모습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웨스트서식스 주 보그너 레지스에서 포착된 아빠와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빨간 자동차에 타고 있는 아기는 핸들을 꼭 부여잡고 열심히 운전을 하는 반면 아빠는 뒤에 연결된 수레에 앉아 편하게 끌려가고 있다. 어린 아들은 능숙하게 신호를 기다렸다가 길을 건너기도 하는데 자세히 보면 뒤에 앉은 아빠가 리모컨으로 자동차를 조종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아이탭입니다. 혹시 호주에 사시면서 "캥거루 고기"드셔 보셨나요 ㅎㅎㅎ?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호주에는 사람보다 양과 캥거루들 개체수가 더 많다고 하더라구요.(속닥속닥) 이번시간에는 한국인 입맛에 캥거루 스테이크 어떨지 알려주는 영상을 준비해봤습니다~~~ 마블링이 전혀없어 닭가슴살 보다 더 뻑뻑한 캥거루 고기! 영상을 보고 한번 시도해 보세요~ ㅎㅎ

띵똥, 아이탭에서 정보영상이 도착했습니다. 우리가 나이를 영어로 말할땐 숫자뒤에 'years old'를 붙여야 한다고 배우셨을텐데요. 하지만 '나는' 영어로 'I'm'으로 시작할때는 'years old'를 문장끝에 붙이는게 원어민들이 듣기에는 조금 어색한 표현이라고 합니다. Q. How old are you? 문:나이가 몇이십니까? A. I'm 25 years old 답:금년으로 스물다섯 세입니다. 라는 늬앙스로 받아 들여 진다는 군요 ㅋㅋㅋㅋ 내 나이를 밝힐땐 깔끔하게 ' I'm 25 ' 라

최근 칼을 1,000도로 달궈 물건을 잘르는 영상입니다. 왜 이런걸 찍는지는 모르지만, 콜라병부터 라이터까지 정말 다양한 물건으로 도전을 하는 영상을 감상해 보시죠.

불법 노점상을 운영하는 아빠를 지키기 위해 경찰과 맞서 싸운 한 아기의 영상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불법 노점 단속을 나온 경찰을 향해 쇠파이프를 들고 맞선 아기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잔뜩 화가 난 표정의 아기가 쇠파이프로 사람을 찌르는 시늉을 하며 고함을 지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촬영 당시 불법 노점 단속을 하고 있던 경찰은 노점상을 운영하고 있는 아기의 아빠에게 장사를 그만하고 철수할 것을 권고했다. 이 모습을 본 아기는 경찰이 아빠

안녕하세요. 아이탭입니다. 유일하게 스타벅스같은 큰 프랜차이저 까페들이 줄줄이 문닫는 곳이 바로 "호주"인걸 아시나요? 이미 자리잡고있는 고유의 숙성된 까페문화때문에 반대로 미국이나 다른 유럽등지에서 호주의 까페문화를 역수입해간다고도 합니다 ㅎㅎ! 전 세계 바리스타 랭킹 상위권에서도 언제나 호주출신 선수들을 많이 볼수가 있구요. 이번엔 유난히 커피사랑이 가득한 호주인들이 마시는 커피에 대해 알아볼까요?

위 유튜브 영상은 240만뷰의 유명한 리액션 영상으로 밀키스, 오징어땅콩, 천하장사 소세지를 먹은 미국인들이 어떻게 반응하지를 보여주는 웃긴영상 입니다 ㅋㅋ... 천하장사 소세지에 대한 반응이 너무 안좋군요 ㅋㅋㅋ

기타의 종류는 가격별로 천차만별이다. 물론 기타만 그런 게 아니라, 대부분의 악기가 그렇다. 하지만 소리에 그리 민감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 같은 사람이 같은 곡을 연주했을 때, 가격별로 소리가 어떻게 다른 지 알아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영상에서는 1분 7초부터 영상이 시작된다. 먼저 연주를 들어보고, 다시 가격을 떠올려보자. Martin D-42(오른쪽)가 더 비싼 기타다. 소리의 차이가 당신에게는 어떻게 느껴지는가? 출처 : 허핑턴 포스트 ------------ 흠...확실히 비싼거가 좀더 울림이 있긴한데..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