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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이프'에 출연한 제이크 질렌할과 라이언 레이놀즈가 '특급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소니픽쳐스에 따르면 이번 촬영을 통해 환상의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은 진정한 친구로 거듭 났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라고 하네요. 두 사람은 이 영화에서 화성 생명체를 발견하는 우주비행사로 열연을 펼쳤는데요. 라이언 레이놀즈는 한 인터뷰에서 "씬이 끝나고 서로 다른 아이디어가 있을지 묻고 의논할 수 있는 배우는 드물다"면서 "제이크는 우리 세대의 가장 위대한 배우 중 하나다. 같이 일하는 것 자

뉴질랜드 더니든 지역 위를 날던 비행기 안에서 포착된 오로라 영상 이라고 합니다.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영상 입니다.

영화 'Despicable Me 3'가 오는 6월 15일 호주 개봉을 확정했다. 'Despicable Me 3'는 1차 예고편을 통해 새로운 악당 발타자르 브레트가 공개된 데 이어 2차 예고편에서는 그루의 숨겨진 쌍둥이 동생 드루의 존재가 밝혀져 관심을 끈다. 그루와 루시는 발타자르 브래트를 놓쳐 악당 퇴치 연맹에서 해고된 가운데, 그루가 쌍둥이 동생 드루를 만나 다시 악당으로 의기투합할 것을 제안받게 된다. 미니언군단은 그루를 세계 최고의 악당으로 만들기 위해 그를 도울 예정.

지난 3월 8일 아이탭에서는 '기상캐스터를 꿈꾼 다운증후근 소녀'이야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당시 3월 27일로 예상했던 그녀의 첫 기상예보 방송이 예상보다 조금 앞당겨진 3월 14일 진행됐습니다. 주인공 멜라리 세가르(21)는 꽃다운 프랑스 소녀입니다.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그녀의 꿈은 바로 '기상캐스터' 불가능할것만 같던 그녀의 꿈이 드.디.어 어제 실현돼었는데요. 그녀는 프랑스 공영방송 'France 2'에서 역사적인 첫 기상예보를 진행했습니다. 이것은 프랑스지적장애인부모연합회(UNAPEI)의 도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에서 아이스 골프 대회가 열렸습니다. 꽁꽁 얼어있는 얼음 호수에서 놀랍게 골프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미끄러운 얼음 위에서도 멋지게 샷을 날리고, 정확한 퍼팅 솜씨까지 보여주는데, 이곳 얼음 두께는 무려 60cm나 된다고 합니다. 골프 경기는, 이틀에 걸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렸는데, 눈에 확 띄는 색깔이 있는 공을 사용해야 하는 것 빼고는 다른 규칙은 일반 골프경기와 똑같습니다. 모두 50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한국인 엄기연 씨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하네요. 출처 : SBS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이산화탄소(CO2)가 아니라고 부정하는 미 환경보호청(EPA)청장의 발언에 9일(현지시간)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스콧 프루이트 청장은 CNBC방송의 '스쿼크 박스(Squawk Box)'에 출연해 "인간의 활동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측정하기는 매우 어렵다"며 "나는 이산화탄소 등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 지구온난화의 원인이라는데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프루이트는 또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파리 기후변화 협약을 미국에게는 "나쁜 협약"이라고 비판했다.

Sydney Boys High에서 제작한 "Sydney High of Prefects" 영상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남학생들이 각각 "패미니즘은 우리에게 정말 중요합니다" 라는 말과 함께 여성들이 겪는 고통을 이야기 하며 페미니즘이 여성의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 비디오를 제작하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것은 작년이였다고 하는데요. 남녀 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Sydney Boys High는 학교 교사, 학생, 부모님, 친구들 등 주변 여성 100여명이 생각하는 입장을 조사

머지 않은 미래에 이런 자율주행 자동차 + 드론이 합쳐진 형태로 된다고 합니다. 에어버스에서 7일(현지시간) 제네바 모터쇼에서 자동차·비행기가 합쳐진 형태의 컨셉트를 공개 했습니다. 아직 에어버스는 구체적인 상용화 계획을 밝히지 않았지만, 머지 않은 미래에는 나올듯 싶습니다. -아이탭

1kg당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세계 3대 진미' 캐비아를 채취하는 방법이 공개됐다. TV조선 'NEW 코리아 헌터'에서는 비싸고 고급스러운 식재료로 알려진 철갑상어 캐비아를 취채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이날 캐비아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그려졌는데 어미 철갑상어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캐비아의 품질이 하락하는 경우가 있어 신속성이 매우 중요하다. 보통 철갑상어 한 마리가 품은 알의 양은 철갑상어 몸무게의 10% 내외다. 살아있는 어미 철갑상어의 배를 가르면 '검은 흑진주' 알이 나오는데 이렇게 채취한 철갑상어의 알

SF영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에일리언 시리즈를 잘아시죠? 5월 16일 개봉 에일리언 - 커버넌트 예고편이 나와서 공유해 드립니다. 한글 자막도 있네요.

호주 연방 재무부가 공개한 신규 졸업자 채용(Graduate Recruitment) 광고 영상이 어색한 연기와 연출로 뒤늦게 네티즌 사이에서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호주 재무부는 신규 채용을 위해 제작한 3분 가량의 홍보 영상을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온라인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실제 재무부 직원들이 등장해 '그들이 얼마나 멋지게 일하는지'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담았다. 문제는 이 직원들의 대화가 전혀 자연스럽지 않았다는 점이다. 호주의 한 일간지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이 영상을 '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로봇 엔지니어링 회사 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지난 27일 유튜브를 통해 물건을 들고 점프를 할 수 있는 신형 로봇 '핸들'(Handle)의 움직임을 공개했다. 두 팔을 이용해 약 50kg의 짐을 드는 장면도 놀랍지만, 장애물을 넘기 위해 점프하고 착지하는 장면에서는 탄성이 나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