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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황당하고도 재미있는 뉴스 오프닝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3일, 호주 매체 '나인 뉴스'는 포르투갈의 방송사인 SIC의 정교하고도 재미있게 짜인 뉴스 오프닝을 소개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앵커 '벤토 로드리게스'가 곤돌라를 타고 다리 밑에서 등장합니다. 드론을 비롯한 여러 카메라가 동시에 로드리게스를 비춥니다. 바람을 맞으며 자연스럽게 진행을 하는 기자는 곤돌라에서 내려 길가를 따라 서 있는 시민에게로 다가갑니다. 한 노인에게서 하얀색 자전거를 받

랩 공연을 수화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수화 통역사 영상이 화제다. 허프포스트는 지난달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에서 열린 ‘바딧불이 음악 축제’(Firefly Music Festival) 공연에서 수화로 랩을 전하는 통역사 홀리 매니아티(Holly Maniatty)에 대해 보도했다. 지금까지 1천만 명 이상이 본 이 영상에는 래퍼 와카 플로카 프레임(Waka Flocka Flame)과 힙합 디제이 ‘디제이 후 키드’ (DJ Whoo Kid)의 공연에서 래퍼보다 훨씬 더 멋진 랩을 수화로 펼치는 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의 뒤를 이를 인물로 그의 이름이 처음 거론됐을 때, 크리스토퍼 레이 FBI 국장 지명자는 다른 공화당 주요 인사들과 마찬가지로 딜레마를 마주하게 됐다. 자신이 동의할 수 없는 방식으로 행동하는 대통령의 정부에 합류할 것인지, 그렇지 않을 것인지의 문제 말이다. 특히 레이의 상황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어렵다. 그는 트럼프가 다짜고짜 해고한 남자와 매우 가깝게 일해왔고, 코미 전 국장의 해임으로 사기가 저하되어 있는 조직을 이끌어야 하며, 전통적으로 FBI와 백악관 사이에 존재했던 장벽 따위는 신

영국에서 버스에 치인 남자가 아무렇지 않게 사고 현장을 벗어나는 신기한 광경이 포착됐다. 53세인 사이먼 스미스는 도로를 지나던 중 뒤에 오던 이층 버스에 치였다. 이는 버스 앞창이 깨질 정도로 심각한 사고였지만, 스미스는 아무렇지 않게 일어나 가던 길을 걸어갔다. 사고 현장을 담은 CCTV 영상에 따르면 스미스는 사고 직후 옆에 있던 술집으로 걸어들어갔다. '퍼플 터틀 바'의 주인인 다니엘 프레이펠드는 "이 남성은 일어나 몸을 툭툭 털고 일어났다. 구급차가 곧바로 도착했고 그의 상태를 확인했다."라며 당시 상황을 전

용감한 다섯 살 소년이 여자친구를 보호하려고 무자비한 개 떼의 공격을 사전에 차단했다.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27일 자정을 막 넘긴 시간, 인도 안드라 프라데시주 하이데라바드 나가르지역에서 찍힌 CCTV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찬두와 여자친구 푸자(5)는 가족 모임에서 벗어나 단 둘이 손을 잡고 골목길 데이트를 하던 중이었다. 잠시후 컴컴한 길목에 굶주린 개 4마리가 꼬마 커플을 에워싸더니 달려들 기세로 짖어대기 시작했다. 이에 푸자는 겁을 잔뜩 먹었으나 찬두는 여친을 위해 용감하게 맞섰다. 겁을 줘서 쫓아내려는 듯 손을 흔

뉴질랜드 출신 Jordan Watson (20대 후반) 은 평범한 가정의 아빠입니다. 귀여운 두딸을 위해 육아를 자처한(?) 육아대디 영상 'How to Dad' 이 이번주 호주 트렌디 영상으로 꼽혔네요. 아기 덕후, 육아맘, 육아대디분들 보시기 재미있는 영상입니다. 아기랑 어떻게 놀아야 할지의 진수를 보여주는 아빠 육아 영상 즐감하세요~ - 아이탭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주축이 된 ‘원 라이브 맨체스터’ 콘서트가 2017년 영국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이하 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 보도에 따르면, 해당 콘서트는 평균 시청자 수 1,090만 명을 동원했다. 최고 시청률은 1,450만 명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2017년 기준, 영국 TV 시청률 최고 수치다. 공연의 수익금은 ‘하나의 맨체스터 긴급 펀드’에 전달돼 테러 희생자들을 돕는데 쓰이게 된다. 기부금으로는 1,200만 달러(134억 7,600만 원) 이상이 모였다는 분석이다. 영상

그림의 중앙을 봐주세요. 평범한 얼굴들이 ‘괴물’로 바뀌는 것을 보게 될겁니다. 계속 중앙을 응시하다 보면 얼굴 이미지의 왜곡이 점점 심해집니다. 계속 보다보면 약간 무서워 지기 시작 …. 어두운 배경에 밝은 십자가무늬, 이 곳을 바라보다 보면 우리의 뇌는 정보가 부족하다고 인식해 주변에서 정보를 가져오려고 노력합니다.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서로 다른 이미지로부터 동시에 정보를 가져오려다 보니 뇌에서는 이 이미지들을 하나의 이미지로 결합하려 하게 됩니다. 또, 이미지가 빠르게 변하기 때분에 짧은

공연 백댄서에 대한 의견 차이로 오랜 앙숙으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Katy Perry 와 Taylor Swift ! 두사람의 사이가 좋지 않다는 정도는 전세계인이 거의 다 아는 사실. 그러나 지난 화요일(23일) Katy Perry가 SiriusXM Morning Mash Up의 라디오 인터뷰에서 "마음을 열고 화해할 준비가 되있다"고 말해 주변인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최근 발매된 앨범 홍보차 라디오에 출연해 신곡 'Swish Swish'에 대해 소개했다. Perry의 말에 따르면 신곡의 내용은

추월하는 장난감 차량 운전자가 누군가 했더니?? 데일리메일은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에 소개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6만여 건 조회수를 넘을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영상에는 아빠 데인 레이놀즈(Dane Reynolds)의 손에 이끌려 컨버터블 푸시카를 타고 집 밖으로 나온 어린 소년 새미 부 레이놀즈(Sammy Boo Reynolds)의 모습이 보인다. 새미 엄마 코트니 재드키(Courtney Jaedke)는 도로 옆에서 “스마일, 새미!”라 부르며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 중이다

배우 공유가 CNN 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평범한 삶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15일 CNN인터내셔널은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와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CNN아시아 프로그램 ‘토크 아시아’에서 공유는 “평범한 삶에서 놓친 것이 무엇인가”라는 안나 코렌 기자의 질문에 “평범하게 걷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공유는 “편하게 방해받지 않고 길거리 음식 먹고,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 사람 많은 곳을 편하게 걸어본 지가 오래됐다. 인파가 많은 곳에 편하게 가서 자유롭게 보고 싶은 거 느끼고 싶은 거 그런 게 그립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