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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가 벨라토르 케이지에서 난동을 부려 시끄러운 가운데, 이번엔 두 UFC 파이터가 거리에서 사고를 쳤다. 헤비급 파브리시우 베우둠(40, 브라질)과 웰터급 콜비 코빙턴(29, 미국)이 16일 호주 시드니에서 만나 얼굴을 붉히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체적인 접촉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베우둠은 다리에 킥을 맞았다고, 코빙턴은 얼굴에 펀치를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코빙턴은 베우둠과 한바탕하고 난 뒤 장면을 인스타그램으로 생중계했다. 베우둠에게 "그래 조만간 보자, 이 자식아"라고 소리치면서 각종 욕설을 퍼부었다

11살 중국소년의 줄넘기 기술이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중국 소년인 황 준카이(11)의 줄넘기 영상을 소개했다. 이 소년은 줄넘기를 30초에 133번을 뛰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은 지난 11일 상하이 칭푸 경기장에서 열린 ‘상하이 더블더치 2017’에 참가해 두 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더블더치란 두 개의 줄을 서로 반대쪽으로 돌리며 줄넘기를 말한다. 이 대회에는 전 세계 60개 이상의 팀이 출전했고 황은 30초동안 129번 줄을 뛰어넘었다. 현재 황은 30초간 하는 더블

먼 나라 이야기인 것만 같던 런웨이 속 메이크업이 라뮤끄와 시드니의 손길을 거치자 한결 웨어러블해졌다. 그녀들의 시선으로 트렌드를 재가공하고, 누구나 도전하고 싶은 용기를 북돋아주는 것, 그것이야말로 뷰티 크리에이터가 큰 사랑을 받는 이유가 아닐까. [뷰티 크리에이터 '시드니'] 눈뜨고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매일 밤 자장가처럼 뷰티 유튜브 영상을 틀어놓는 여친의 모습을 지켜보던 남자친구가 한번 시작해보라며 건네준 DSLR 카메라가 뷰티 크리에이터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했다는 시드니. 한국말은 물론 영어까지 유창하게 하는

마블 스튜디오가 토르의 망치 '묠니르'에 애도를 표했다. '토르: 라그나로크' 영화 초반, 토르와 로키의 숨겨진 누나이자 죽음의 여신인 '헬라'는 묠니르를 한 손으로 잡더니 단숨에 산산조각 내버린다. 지구에 처음 내려온 순간부터 울트론과의 전쟁까지, 토르와 모든 순간을 함께했던 묠니르가 눈앞에서 완전히 파괴된 것이다. 이에 마블은 지난 8일, 묠니르의 생애를 기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토르는 묠니르가 "별의 핵에서 추출한 금속으로 만들어진 특별한" 망치라며, 매번 던질 때마다 항상 자신에게 돌아왔다고 회

최고의 누들 요리사 'Dan Hong' 과 함께 농심이 처음으로 호주에서 주최한 Noodle Masterclass 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Dan Hong's Noodle Masterclass 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2가지 신메뉴 바로 이것입니다. Ta da ~~~ !! 1. Mr Bibim Chicken Burger 2. Shin Ramyun Jaffles! 'Nongshim Australia'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hinramyun.com.au/ 인기 유튜버 '호주사라'가 올

마이매드팻 다이어리 중.... 자기자신에게 힘내라 참 잘했다 칭찬해주세요

○ 스완슨의 요약 실력 UFC 파이터들도 타이틀전 세 경기에서 모두 업셋이 나오자 깜짝 놀랐다. 컵 스완슨이 짧게 요약했다. 트위터에서 "UFC 217 요약해 볼게. 자만심에 찬 챔피언 < 조용한 도전자" 훌륭한 한 줄 요약인 듯. ○ 역사적인 날 UFC 역사상 한 대회에서 챔피언이 세 명 바뀌는 건 UFC 217이 처음이다. 미들급에서 조르주 생피에르가, 밴텀급에서 TJ 딜라쇼가, 여성 스트로급에서 로즈 나마유나스가 챔피언벨트의 새 주인이 됐다. ○ 나쁜 인간은 맞다, 그러나… 코디 가브란트는 경기 전 "TJ 딜라쇼

전 세계 어딜 가나 대학에서는 축제가 열린다. 그러나 한국의 대학 축제는 조금 특이하다. 응원 문화가 깊게 자리잡은 학교라면 더욱 특이하다. 외국인이 보기에 한국의 대학 축제는 어떤 느낌일까?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는 영국 친구 조니와 함께 고려대학교 축제인 '입실렌티'를 찾았다. 고려대학교는 조쉬가 교환학생을 왔던 학교이기도 하다. 조니는 축제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그 날의 기억은 최상급으로밖에 표현할 수 없다"고 말한다. 고려대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한 동아리 주점에 방문해 소주를 마시고, 축구 동아리 학생들과

20일 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내년 2월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호주 대표 선수들과 함께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선수들은 한국어 수업, 전통놀이체험 및 한국요리강좌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을 좀 더 알게 된 선수들은 이번 문화체험 경험에 대해 "아주 좋았다." 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번 체험 영상이 드디어 Australian Olympic Team (AOC) 와 시드니한국문화원에 공개되었습니다. 즐거운 감상하세요. - 아이탭

영국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인종차별 폭행을 당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주재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10시쯤 영국 남부 브라이턴에서 현지에 있는 대학에 재학 중인 A씨(20)가 집으로 돌아가던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백인 남성으로부터 샴페인 병으로 폭행을 당했다. A씨는 치아 1개가 부러졌고, 10여 개가 흔들리는 상처를 입었다. A씨는 현지 경찰에 신고하는 한편 한국대사관 측에도 이를 알려왔다고 대사관은 밝혔다. 이에 대사관은 A씨와 전화통화를 통해 사법 절차와 증거 제출 관련 사항 등을 안내한 뒤 이날 담

에어아시아 항공기의 급하강 사고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영상엔 산소마스크를 목에 걸고 작별인사를 하는 승객들의 모습이 담겨 당시의 공포를 짐작케 했다. 16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는 ‘에어아시아 급하강 사고 항공기 내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42초짜리 이 영상은 지난 15일 호주 퍼스 공항을 출발해 인도네시아 발리섬으로 향하던 에어아시아 에어버스 A320기종 QZ535항공편으로 추정되는 항공기 내부의 모습이 담겼다. 극심하게 흔들리는 기내엔 요란한 경보음과 비명소리가 들린다. 산소마스크를 목에 건 승객들은 마지